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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INHWI album cover
4 / Archive cover

SHINHWI ORIGINALS / Digital booklet

SHINHWI

2000~2002년 사이에 쓰인 곡들 일부 2026년에 Suno로 리마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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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2002년 사이에 쓰인 곡들 일부 2026년에 Suno로 리마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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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5:39

Lyrics

슬픔에 빠져 있었던 내 영혼의 안식은 어디에 있어 내 마지막 숨결조차도 꺼져갈 수 있는 곳 그대의 곁에 있었던 내 모습은 지금은 어디에 있어 그 슬펐던 웃음까지도 지워질 수 없는가 내 모습도 내 미소도 이제는 모두 뿌옇게만 흐려져 가니 희미한 기억 너머에 너는 점점 짙어져만 가 너는 나를 언제까지 그렇게 힘들게만 할 것인지 흐려져 가는 희망의 노랫소리 이제는 들리지 않아 날 절망에 던져 주소서 힘없이 꺼져가길 내 모습도 내 미소도 이제는 모두 뿌옇게만 흐려져 가니 희미한 기억 너머에 너는 점점 짙어져만 가 너는 나를 언제까지 그렇게 힘들게만 할 것인지 지쳐만 가는 영혼을 달래주는 어둠의 심연 안에서 난 끝까지 가라앉기를 눈 감고 기다리네

Commentary

삶이 힘들었을 때, 그저 살아 있기 위해.

Credits
SHINHWI
02Hate03:55

Lyrics

누군가를 싫어하고 이 세상을 경멸하고 있어도 또 다른 누군 내게로 다른 누군간 그에게 그렇다고 이런 모든 것이 싫어 싫어 싫어해도 그렇게 말해도 아무것도 아닌 걸 손을 뻗어 잡을 수 있는 것이 없어 이 세상을 살아가는 건 내가 아닌 건가 싫어해도 숨을 쉬는 건 스스로가 싫게 되는 것뿐이야 어른이면 이런 말도 해선 안 돼 정해놓은 기준도 이런 모든 것이 싫어 싫어 싫어해도 그렇게 말해도 아무것도 아닌 걸 이 세상에 나만의 것은 있지 않아 이 세상에 나 하나 쉴수 있는 곳이 없어 푸념해도 살아가는 건 싫은 것과 같아지는 것뿐이야 손을 뻗어 잡을 수 있는 것이 없어 이 세상을 살아가는 건 내가 아닌 건가 세상 속에 남아있는 건 싫은 것이 되어버린 모두

Commentary

반항기 가득한 때

Credits
SHINHWI
03요즘은...04:19

Lyrics

요즘 같은 세상에서는 아무 말도 않는 것은 바보 취급 당할 뿐인 거야 (착한 건 바보의 다른 말) 요즘 같은 세상에서는 웃으면서 있는 것은 바보 취급 당할 뿐인 거야 (조금은 악마도 필요해) 매일 전쟁 속을 살아가는 요즘의 사람에게 너는 누구라도 믿을 수 있을 순 없겠지만 숨 쉬는 것조차 잊어 버린 지금의 세상을 벗어나서 잠시만 눈을 돌려보면 요즘 세상도 별 다른 건 없어 똑같이 흘러만 가는 세상 항상 싸워서 이겨야만 했던걸 요즘은 이라고 할 것도 없어 자신을 위해 소리쳐 (Fight) 복잡하게 돌아만 가는 세상 속은 어지럽지 하루 같은 일상 속에 (똑같은 것들이 될 뿐야) 매일 전쟁 속을 살아가는 요즘의 사람에게 너는 누구라도 믿을 수 있을 순 없겠지만 숨 쉬는 것조차 잊어 버린 지금의 세상을 벗어나서 잠시만 눈을 돌려보면 요즘 세상도 별 다른 건 없어 똑같이 흘러만 가는 세상 항상 싸워서 이겨야만 했던걸 요즘은 이라고 할 것도 없어 자신을 위해 소리쳐 (Fight) 숨 쉬는 것조차 잊어 버린 지금의 세상을 벗어나서 잠시만 눈을 돌려보면 요즘 세상도 별 다른 건 없어 똑같이 흘러만 가는 세상 항상 싸워서 이겨야만 했던걸 요즘은 이라고 할 것도 없어 자신을 위해 소리쳐 (Fight)

Commentary

그래도 조금은 밝은 멜로디를 만들고 싶었다.

Credits
SHINHWI
04인적없는 산골의 버스 정류장04:24

Lyrics

인적 없는 산골 정류장에서 홀로 막차를 기다리고 있네 달빛도 없는 어둠에 하얀 조명 비치네 오지 않는 버스를 기다리며 멀리 들리는 깊은 어둠 속에 스산한 작은 물소리 떨려옴을 느끼네 창백해진 얼굴 투명한 벽에 비쳐 혼자라는 것을 느끼게 돼도 저 멀리서 보이는 건 인적 없는 곳에 꺼져 가는 불빛 아무것도 느낄 것도 이제는 없다는 걸 알지만 언젠가는 올 것이라 믿으면서 이렇게 홀로 있어 인적 없는 산골 정류장에서 홀로 막차를 기다리고 있네 어둠이 삼킨 마지막 정거장에 서 있네 창백해진 얼굴 투명한 벽에 비쳐 혼자라는 것을 느끼게 돼도 저 멀리서 보이는 건 인적 없는 곳에 꺼져 가는 불빛 아무것도 느낄 것도 이제는 없다는 걸 알지만 언젠가는 올 것이라 믿으면서 이렇게 홀로 있어 창백해진 얼굴 투명한 벽에 비쳐 혼자라는 것을 느끼게 돼도 저 멀리서 보이는 건 인적 없는 곳에 꺼져 가는 불빛 아무것도 느낄 것도 이제는 없다는 걸 알지만 언젠가는 올 것이라 믿으면서 이렇게 홀로 있어 아무 것도 없는 곳을 나 혼자서 지키며 서 있어 기다리고 있어 마지막 버스가 올 때를

Commentary

야근 하다가 버스가 끊긴 서러운 시간

Credits
SHINHW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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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rmanent record / End matter

Archive record

Record title
SHINHWI
Primary artist
SHINHWI
Catalog number
4
Release date
2026-01-15
Category
SHINHWI ORIGINALS
Genre filing
Rock
Track count
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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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chive status
Featured public recor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