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ject UNAC
City Life album cover
5 / Archive cover

SHINHWI ORIGINALS / Digital booklet

City Life

2002~2006년 사이에 쓰인 곡들 일부 2026년에 Suno로 리마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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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2006년 사이에 쓰인 곡들 일부 2026년에 Suno로 리마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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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 recor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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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Blue Sky03:42

Lyrics

점점 더 크게 보이고 있는 너의 그 모습 뒤로 새파란 너의 하늘을 그 안에서 너와 단 둘이 꿈을 꾸지 언제까지나 계속 될 너와 나만의 꿈을 언제까지나 영원히 함께 (그렇게 너와 함께 언제까지나 너와 함께 꿈을 꾸네) 파란 하늘에 구름이 되어 (그렇게 너와 함께 언제까지나 너와 함께 꿈을 꾸네) 영원할 수는 없다고 해도 지금 이 순간만큼은 너와 함께 파란 하늘을 날고 있어 너의 모습은 그 안에서 영원히 빛나는 거야 언제까지나 점점 더 크게 보이고 있는 너의 그 모습 뒤로 새파란 너의 하늘을 그 안에서 너와 단 둘이 꿈을 꾸지 언제까지나 계속 될 너와 나만의 꿈을 언제까지나 영원히 함께 (그렇게 너와 함께 언제까지나 너와 함께 꿈을 꾸네) 파란 하늘에 구름이 되어 (그렇게 너와 함께 언제까지나 너와 함께 꿈을 꾸네) 영원할 수는 없다고 해도 지금 이 순간만큼은 너와 함께 파란 하늘을 날고 있어 너의 모습은 그 안에서 영원히 빛나는 거야 언제까지나

Commentary

원래 가요제에 나가고 싶었다.

Credits
SHINHWI
02게으름뱅이의 오후02:44

Lyrics

오늘 하루도 그냥 이렇게 지나가 의미 없이 지나가는 시간이 나도 싫지만 모두 귀찮아 그냥 이렇게 누워서 뒹굴거려 잠을 자는 시간이 정말 행복해 나도 알아 무언가를 해야 한다는건 할 것은 책상 위에 쌓여만 가지만 꼼짝하기 싫기만 해 한심하게 보여도 좋아 이대로 겨울잠에 일은 왜 이리 많기만 해 전부가 내가 벌인 일이지만 그 밑에 깔려 버렸네 하고 싶은 일 해야 하는 일 세상엔 끝이 없어 세상 전부를 갖고도 싶어 하지만 전부 귀찮아 이미 잠이 든 굴 속의 곰돌이가 나는 불러 겨울로 돌아가곤 해 나도 알아 무언가를 해야 한다는건 할 것은 책상 위에 쌓여만 가지만 꼼짝하기 싫기만 해 한심하게 보여도 좋아 이대로 겨울잠에 일은 왜 이리 많기만 해 전부가 내가 벌인 일이지만 그 밑에 깔려 버렸네

Commentary

뒹굴뒹굴

Credits
SHINHWI
03Love03:29

Lyrics

(어, 시작했네? 잠깐만 잘 들어줘) (나 너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으니까) (정말로 하고 싶은 마음의 말이) Love 그 말에 있었던 널 향한 다짐 속에 네 모습이 언제나 보여 Love 그 말을 할 수 있었던 내 마음속에는 언제나 네가 서있어 사랑해 언제나 내 곁에 있어주었던 너에게 내가 할 수 있는 것은 많지는 않지만 언제나 말해 이 말을 평생 동안 I love you forever Love 아직은 보잘 것 없기만 한 나지만 네가 곁에 있어만 주면 Love 언젠가 네게 어울릴 부끄럽지 않을 사람이 되어 있을게 사랑해 언제나 내 곁에 있어주었던 너에게 내가 할 수 있는 것은 많지는 않지만 언제나 말해 이 말을 평생 동안 I love you forever To you 평생을 물 한방울 묻히지 않겠다고 약속할 순 없을 거지만 To you 평생을 너만을 보며 너의 옆에서만 너만을 사랑할 거라 약속해 언제나 내 곁에 있어주었던 너에게 내가 할 수 있는 것은 많지는 않지만 언제나 말해 이 말을 평생 동안 I love you forever (기쁘고 슬프고 늘 웃고 있을 순 없겠지만) (변하지 않을게 영원히) (사랑해)

Commentary

이 노래를 부를 날이 올까?

Credits
SHINHWI
04短想04:08

Lyrics

어둡고 무거운 회색의 도시를 걸으며 오늘도 힘없이 무너져 내려가고 있어 끝없이 보이는 내 앞에 멀고 먼 길 하지만 앞은 보이지 않아 시간만이 흐를 뿐 춥고 외로운 마음을 달래며 그저 해가 떠오르기만을 바라네 얼어붙은 이 땅 위에 떨어져 버린 꽃잎들은 바람에 날려갈 뿐 눈물조차 말라버린 자들에게 그것은 삶이 아닌 죽음일 뿐 차가운 밤이 되어도 단상은 멈추지 않아 삶이란 끝나지 않기 위해 살아가는 것 오늘도 끝나지 않는 삶에 안심을 해 춥고 외로운 마음을 달래며 그저 해가 떠오르기만을 바라네 얼어붙은 이 땅 위에 떨어져 버린 꽃잎들은 바람에 날려갈 뿐 눈물조차 말라버린 자들에게 그것은 삶이 아닌 죽음일 뿐 차가운 밤이 되어도 단상은 멈추지 않아

Commentary

도시의 밤은 (아무거나 대충 막)생각을 하게 한다

Credits
SHINHWI
05골방비겁자03:37

Lyrics

방안에 틀어박혀 혼자 뭐라 그래 아무도 몰라줘도 혼자 나불대네 혼자만 고귀하고 혼자만 모두 알아 모두 다 나만 못해 나만이 기준이야 모두들 못마땅해 뒤틀리는 심사 세상에 나만 홀로 절대 옳은 기준 나만이 고귀하고 나만이 모두 알아 전부가 나만 못해 나만이 세상이야 너 그렇게 방안에 틀어박혀 혼자서 모든 세상과 싸우려고 해도 알아주는 사람은 없어 내 안에 개똥철학 너만이 이해하는 그런 것을 말해봐야 아무런 가치가 없어 골방의 비겁자 너 혼자 세상 전부 잘난 척을 해도 아무도 신경 안 써 혼자 쌩쇼 지랄 방안에 나와 앉아 그따위 소리 해봐 면전에 두고 말도 못하는 바보탱아 너 말야 뒤 보지마 바로 너 말이야 혼자서 잘나신 분 바로 너 말이야 골방에 틀어박혀 세상의 모든 이치 깨달은 세상 유일 독존의 철학자여 너 그렇게 방안에 틀어박혀 혼자서 모든 세상과 싸우려고 해도 알아주는 사람은 없어 내 안에 개똥철학 너만이 이해하는 그런 것을 말해봐야 아무런 가치가 없어 골방의 비겁자 그래도 혼자 잘난 골방 철학 너는 혼자서 자화자찬 혼자 중얼대지 골방의 비겁자여 차라리 골방 속에 들어가 나오지 마 보기도 싫으니까 너 그렇게 방안에 틀어박혀 혼자서 모든 세상과 싸우려고 해도 알아주는 사람은 없어 내 안에 개똥철학 너만이 이해하는 그런 것을 말해봐야 아무런 가치가 없어 골방의 비겁자

Commentary

거기 키보드만 두들기는 너 말이야, 너

Credits
SHINHWI
06유령이 사는 마음03:36

Lyrics

하얗게 부서진 마음 속 어느 곳엔 새하얗고 검은 웃음 소리 들려오고 무너진 마음은 누군가의 안식처 존재하는 모든 것을 증오하는 소리 내 마음 속에 살고 있는 건 내 부서진 마음까지 원망하는 나의 유령 Yeah 나에게 남은 건 아무것도 없을 때 어느샌가 나타나는 마음 속의 유령 딪고선 곳조차 그에게는 원망 뿐 존재하는 자신마저 증오하는 몸짓 유령이 사는 건 내 마음 깊은 원혼 자신조차 증오하는 뒤틀린 내 마음 나에게 남은 건 아무것도 없을 때 어느샌가 나타나는 마음속 깊이 유령 내 마음 속에 살고 있는 건 내 부서진 마음까지 원망하는 나의 유령 Yeah 딪고선 곳조차 그에게는 원망 뿐 존재하는 자신마저 증오하는 몸짓

Commentary

누구나 유령 한 마리 쯤 키우지 않아?

Credits
SHINHWI
0726th Winter04:49

Lyrics

(어느덧 맞이하게 되는 스물 여섯번째 겨울) (춥기만한 겨울 바람은 내 삶을 송두리째 얼려버리고) (이제는 오지 않을 지도 모른다고 속삭이지) (봄의 생명 따뜻한 햇살 모두를 잊으라 사라진 거라고) 바람이 차가워 겨울은 계속되네 내 삶을 모조리 얼리는 바람이 불어오네 사라진 꿈들은 어느덧 잊혀지고 이제는 남은 건 움직일 뿐인 이 몸뚱이 뿐 차가운 바람이 싫어 따뜻한 햇살이 좋아 차가운 심장이 싫어 뜨거운 가슴이 좋아 이제는 익숙해져온 아무 것도 없는 공간 이곳은 너무나 추워 모든게 사라져가네 망각해가고 있는 나 어릴 적 꿈들이 이제는 아쉽지도 그립지도 않지만 그것을 꿈 꾸었던 나 자신을 잊는건 두려워 내가 아닌 것이 되어 두려워 (어느덧 맞이하게 되는 스물 여섯번째 겨울) 바람이 차가워 겨울은 계속되네 (춥기만한 겨울 바람은 내 삶을 송두리째 얼려버리고) 내 삶을 모조리 얼리는 바람이 불어오네 (이제는 오지 않을 지도 모른다고 속삭이지) 사라진 꿈들은 어느덧 잊혀지고 (봄의 생명 따뜻한 햇살 모두를 잊으라 사라진 거라고) 이제는 남은 건 움직일 뿐인 이 몸뚱이 뿐 차가운 바람이 싫어 따뜻한 햇살이 좋아 차가운 심장이 싫어 뜨거운 가슴이 좋아 이제는 익숙해져온 아무 것도 없는 공간 이곳은 너무나 추워 모든게 사라져가네 망각해가고 있는 나 어릴 적 꿈들이 이제는 아쉽지도 그립지도 않지만 그것을 꿈 꾸었던 나 자신을 잊는건 두려워 내가 아닌 것이 되어 두려워 (어느덧 맞이하게 되는 스물 여섯번째 겨울) (춥기만한 겨울 바람은 내 삶을 송두리째 얼려버리고) (이제는 오지 않을 지도 모른다고 속삭이지) (봄의 생명 따뜻한 햇살 모두를 잊으라 사라진 거라고)

Commentary

26번째 겨울을 맞이하면서

Credits
SHINHWI
08Virgin travel : 處女旅行04:55

Commentary

여행 다큐멘터리 테마곡으로 쓰고 싶었다.

Credits
SHINHWI

Visual register / Curated plates

Selected images only. Each plate is filed as part of the release rather than displayed as a general gallery.

Permanent record / End matter

Archive record

Record title
City Life
Primary artist
SHINHWI
Catalog number
5
Release date
2026-01-27
Category
SHINHWI ORIGINALS
Genre filing
Rock
Track count
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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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chive status
Featured public record